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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중숨겨진 펜촉원터치 오픈마크콜론

라미 2000 만년필

아마존
★★★★★★★★★★3.9· 후기 2,178
라미 만년필 중 평점 3위전체 만년필 중 평점 6위

무게

26g

닙 재질

14K 골드

잉크 충전

피스톤 필러

전체 길이

138mm

가격

260,000원

특징

숨겨진 펜촉

펜촉 대부분이 몸통 안에 숨어 있습니다. 잉크가 공기에 닿는 면적이 적어, 뚜껑을 열어둔 채 고민하며 천천히 글을 써도 잉크가 잘 마르지 않습니다.

원터치 오픈

나사식 캡이 아니라 '톡' 당기면 바로 열리는 뚜껑입니다. 수업이나 회의 중 빠르게 필기를 시작해야 할 때 답답함이 없습니다.

마크콜론

마크롤론의 특성상 사용하며 자연스럽게 스크래치가 생기며, 시간이 지나면서 손때가 축적되어 독특한 빈티지 룩을 연출합니다. 이 변화를 매력으로 즐기는 사용자도 있고, 조심스럽게 다루려는 사용자도 있습니다.

제품 요약

브랜드
라미
제조국
독일
상태
생산 중
가격
260,000원
무게
26g
정식 출시

상세 스펙

그립 직경
13mm
전체 길이 (수납)
138mm
본체 길이 (캡X)
125mm
포스팅 시 길이
154mm
컨버터 포함
아니오
호환 닙
독자 규격 (호환 불가)

닙 재질

14K 골드

순금 58.5% 합금입니다. 금의 부드러움과 합금의 단단함이 균형을 이뤄 가장 이상적인 만년필 촉으로 평가받습니다. 적당한 탄성과 복원력을 가지고 있어 장시간 필기에도 손의 피로가 적고 잉크 부식에 강합니다.

잉크 충전

피스톤 필러

펜 몸통 내부에 주사기 같은 피스톤 장치가 일체형으로 내장된 방식입니다. 펜 뒤쪽 노브를 돌려 잉크를 충전하며, 컨버터 방식보다 약 2~3배 많은 잉크를 저장할 수 있어 몽블랑이나 펠리칸 등 고급 만년필의 상징으로 통합니다.

바디 소재

마크롤론

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입니다. 매우 가볍고 단단하며, 표면을 붓으로 쓴 듯한 헤어라인(Hairline) 처리를 하여 미끄러지지 않고 따뜻한 나무 같은 촉감을 줍니다.

캡 방식

푸시 / 스냅

힘을 주어 당기면 열리고 누르면 닫히는 방식입니다. 속기나 잦은 필기에 매우 편리하지만, 캡을 급하게 확 열면 내부에 순간적인 진공이 형성되어 펜촉의 잉크가 밖으로 빨려 나와 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리가 나지 않게 천천히 여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포스팅 가능

포스팅 가능

캡을 뒤에 꽂을 수 있으나, 자주 반복하면 캡 내부 부품에 의해 몸통에 링 모양의 흔적(스크래치)이 남을 수 있습니다. 민감한 분은 포스팅 없이 사용하길 권장합니다.

장식 재질

무광 스테인리스 스틸

도금이 아닌 통 스테인리스 스틸을 깎아 만들었습니다. 표면을 붓으로 쓴 듯한 헤어라인 가공을 하여, 지문이 묻지 않고 차가운 금속의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크기 등급

표준기

성인 남녀 누구에게나 호불호 없이 맞는 가장 일반적인 크기입니다. 적당한 두께와 무게 밸런스를 가지고 있어,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매일 사용하는 주력 만년필로 가장 많이 선택되는 범용적인 사이즈입니다.

⚠️

주의: 라미는 '유럽 표준 규격'을 따릅니다.

일본 브랜드(파이롯트 등)보다 한 단계 굵게 나옵니다. (EF촉이 일반적인 0.5mm~0.7mm 볼펜 굵기입니다.)

닙 굵기

EF

바늘 끝처럼 아주 가늘게 나옵니다. 쌀알에 글씨를 쓸 수 있을 정도로 정교하여, 칸이 좁은 다이어리나 시스템 플래너에 깨알 같은 메모를 할 때 필수입니다. 종이 질이 나빠도 잉크 번짐이 가장 적지만, 종이를 긁는 듯한 사각거림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F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표준 굵기입니다. 노트 필기나 학습용, 일상적인 업무용으로 쓰기에 가장 이상적입니다. 적당한 사각거림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며, 한글이나 한자처럼 획이 많은 글자를 쓸 때 뭉개지지 않고 또렷하게 표현됩니다.

M

서명용이나 편지 쓰기에 적합한 시원시원한 굵기입니다. 펜촉 끝이 둥글게 가공되어 있어, F촉보다 훨씬 매끄럽고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필기감을 줍니다. 잉크 흐름이 좋아 잉크 고유의 색상(농담)을 즐기기 좋지만, 종이 질이 나쁘면 뒷면에 비칠 수 있습니다.

Price

2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