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 쓸수록 뭉툭해진다'는 샤프의 오랜 단점을 완벽하게 해결한 기념비적인 모델입니다. 필기압을 이용해 샤프심을 스스로 회전시키는 '쿠루토가 엔진' 덕분에, 장시간 필기해도 언제나 갓 깎은 연필처럼 뾰족하고 일정한 선 굵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10g의 가벼운 무게는 손목의 부담을 덜어주어 학습량이 많은 학생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아마존 리뷰 7,000여 건과 평점 4.5점, 그리고 전체 시장 상위 4%라는 압도적인 지표는 이 제품이 단순한 유행을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 잡았음을 증명합니다. 수많은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시장을 지배하는 최상위 티어(Top-Tier) 모델입니다.
물론 후속작인 쿠루토가 KS가 엔진의 유격을 줄이고 디자인을 단순화하여 출시되었으나(+700원), 오리지널 모델이 가진 투명 그립의 감성과 검증된 내구성은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유격에 예민하다면 KS를, 쿠루토가 본연의 재미와 가성비를 원한다면 스탠다드가 최고의 선택입니다.
심 굵기
0.3, 0.5, 0.7
슬리브
고정식
그립
플라스틱
무게
10g
가격
3,800원
40회 터치당 1회전으로 선 굵기 일정
| 브랜드 | 쿠루토가 |
|---|---|
| 모델 번호 | M5-450 |
| 출시 연도 | 2008 |
| 업그레이드 연도 | 1999 |
| 제조국 | 일본 |
| 상태 | 생산 중 |
| 가격 | 3,800원 |
| 일본 가격 | 495엔 |
| 무게 | 10g |
| 정식 출시 | 예 |
| 심 굵기 | 0.3, 0.5, 0.7 |
|---|---|
| 펜촉 길이 | 2.9mm |
| 길이 (mm) | 142mm |
| 주 용도 | 일반 필기/학습 |
슬리브
샤프 펜촉(팁)에 고정된 슬리브로, 심이 나올 때 슬리브 전체가 움직이지 않음
그립
플라스틱 그립: 가볍고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그립입니다. 일상적인 필기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