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mm라는 극도로 얇은 심조차 부러뜨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오렌즈 시스템'을 탑재한 혁신적인 모델입니다. 파이프가 심을 감싼 채로 필기하기 때문에 강한 필압에도 심이 보호되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펜촉을 수납하여 안전하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11g의 가벼운 무게는 장시간 필기에도 부담이 없으며, 제도용 샤프의 정밀함과 일반 필기용 샤프의 편안함을 모두 갖췄습니다. 세밀한 필기가 필요한 수험생이나 다이어리 꾸미기를 즐기는 사용자에게 최적의 선택입니다.
아마존 평점 4.3점(리뷰 1,200건)을 기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렌즈 시리즈의 가장 기본이 되는 모델로서 훌륭한 가성비를 자랑하지만, 만약 '자동 심 배출(오토매틱)' 기능까지 포함된 최상위 모델을 원하신다면 오렌즈 네로를 고려해 볼 만합니다. 다만 가격 차이(+18,000원)가 크므로, 합리적인 가격에 오렌즈 시스템만 경험하고 싶다면 이 제품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심 굵기
0.2, 0.3, 0.5
슬리브
슬라이딩
그립
플라스틱
무게
11g
가격
7,000원
0.2mm 같은 초극세심도 부러뜨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 노크를 누른 상태에서 펜촉을 직접 눌러 슬리브(금속 파이프)를 몸통 안으로 넣는 기능입니다. 슬리브가 휘는 것을 막아 안전하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 브랜드 | 펜텔 |
|---|---|
| 출시 연도 | 2014 |
| 제조국 | 일본 |
| 상태 | 생산 중 |
| 가격 | 7,000원 |
| 무게 | 11g |
| 정식 출시 | 예 |
| 심 굵기 | 0.3, 0.5, 0.2 |
|---|---|
| 길이 (mm) | 147mm |
| 주 용도 | 일반 필기/학습 |
| 보조 용도 | 드로잉/스케치 |
그립
그립 부분에는 미끄러움을 방지하기 위해 촘촘한 가로선 형태의 질감(텍스처)이 새겨져 있습니다.
노크 방식
샤프의 맨 위 버튼을 눌러 심을 나오게 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방식입니다. 사용법이 익숙하지만, 노크를 위해 필기 자세를 바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