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시 가해지는 강한 압력을 샤프 내부의 스프링이나 특수 구조가 흡수하여, 심이 부러지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입니다.
펜텔 오렌즈 네로나 쿠루토가 다이브처럼, 최초 1회 노크 후 심이 닳으면 자동으로 다음 심을 배출해주는 '오토매틱' 메커니즘을 탑재했습니다.
무게 중심을 아래로 낮춰, 필기할 때의 흔들림을 줄여주는 설계입니다.
슬리브
필기로 심이 닳는 만큼 슬리브(금속 파이프)가 함께 들어가며 항상 심을 보호합니다. 심 부러짐을 방지하고, 노크 없이 더 길게 필기할 수 있습니다.
그립
안정감을 더하는 금속(황동) 베이스 위에, 부드럽고 미끄러지지 않는 실리콘을 덧댄 듀얼 그립입니다. 편안함과 안정성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노크 방식
샤프의 맨 위 버튼을 눌러 심을 나오게 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방식입니다. 사용법이 익숙하지만, 노크를 위해 필기 자세를 바꿔야 합니다.
바디 타입
가볍고 비용이 저렴하여 많은 샤프에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다양한 형태로 만들기 쉽지만, 손에 땀이 나면 다소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