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매틱의 대중화, 펜텔 오렌즈 AT
펜텔 샤프의 최상위 모델 '오렌즈 네로'의 핵심인 '자동 심 배출(Automatic)' 메커니즘을 계승하면서도, 보다 가볍고 캐주얼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모델입니다. 1회 노크 후 심이 닳을 때마다 자동으로 배출되는 편리함은 필기의 흐름을 끊지 않고 집중력을 유지시켜 줍니다.
금속과 고무를 결합한 듀얼 그립은 손에 착 감기는 안정감을 제공하며, 15g의 적당한 무게 중심은 장시간 사용에도 피로감을 덜어줍니다. 펜텔 고유의 심 부러방지 시스템이 더해져, 기능성과 내구성을 모두 잡았습니다.
아마존 평점 4.2점(리뷰 1,478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상위권의 평점은 아니지만, 이는 고가의 오토매틱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현하면서 발생한 사용자들의 다양한 기대치가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오렌즈 네로의 가격이 부담스럽거나, 입문용으로 오토매틱 기능을 경험해보고 싶은 사용자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심 굵기
0.5
슬리브
슬라이딩
그립
금속 + 실리콘
무게
15g
가격
16,500원
필기 시 가해지는 강한 압력을 샤프 내부의 스프링이나 특수 구조가 흡수하여, 심이 부러지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입니다.
펜텔 오렌즈 네로나 쿠루토가 다이브처럼, 최초 1회 노크 후 심이 닳으면 자동으로 다음 심을 배출해주는 '오토매틱' 메커니즘을 탑재했습니다.
무게 중심을 아래로 낮춰, 필기할 때의 흔들림을 줄여주는 설계입니다.
| 브랜드 | 펜텔 |
|---|---|
| 모델 번호 | XPP2005 |
| 출시 연도 | 2023 |
| 제조국 | 일본 |
| 상태 | 생산 중 |
| 가격 | 16,500원 |
| 무게 | 15g |
| 정식 출시 | 예 |
| 심 굵기 | 0.5 |
|---|---|
| 길이 (mm) | 136mm |
| 주 용도 | 일반 필기/학습 |
| 보조 용도 | 드로잉/스케치 |
슬리브
필기로 심이 닳는 만큼 슬리브(금속 파이프)가 함께 들어가며 항상 심을 보호합니다. 심 부러짐을 방지하고, 노크 없이 더 길게 필기할 수 있습니다.
그립
안정감을 더하는 금속(황동) 베이스 위에, 부드럽고 미끄러지지 않는 실리콘을 덧댄 듀얼 그립입니다. 편안함과 안정성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노크 방식
샤프의 맨 위 버튼을 눌러 심을 나오게 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방식입니다. 사용법이 익숙하지만, 노크를 위해 필기 자세를 바꿔야 합니다.
바디 타입
가볍고 비용이 저렴하여 많은 샤프에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다양한 형태로 만들기 쉽지만, 손에 땀이 나면 다소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