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가 매우 단순하여 고장이 거의 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한 번 사면 평생 쓴다는 말이 과장이 아닐 정도입니다.
1970년대에 처음 출시된 디자인이 거의 변하지 않고 현재까지 생산되는, 살아있는 샤프의 역사입니다.
| 브랜드 | 펜텔 |
|---|---|
| 모델 번호 | P205 |
| 출시 연도 | 1970 |
| 제조국 | 일본 |
| 상태 | 생산 중 |
| 가격 | 6,000원 |
| 무게 | 9g |
| 정식 출시 | 예 |
| 심 굵기 | 0.3, 0.5, 0.7, 0.9 |
|---|---|
| 펜촉 길이 | 4mm |
| 길이 (mm) | 142mm |
| 주 용도 | 제도/설계 |
슬리브
펜촉에 단단히 고정되어, 유격(흔들림) 없이 안정적이고 정교한 필기감을 제공하는 슬리브입니다.
그립
플라스틱 그립: 가볍고 비용이 저렴하여 많은 샤프에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다양한 형태로 만들기 쉽지만, 손에 땀이 나면 다소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노크 방식
샤프의 맨 위 버튼을 눌러 심을 나오게 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방식입니다. 사용법이 익숙하지만, 노크를 위해 필기 자세를 바꿔야 합니다.